드라마 파스타때문에 요즘 항상 땡기는 파스타
농수산 쇼핑에서 새우를 샀다.
새우 머리랑 껍질로 육수
면은 동숲 사브리나가 알려준데로 알덴테정도로 삶고
새우는 씻어서 후추랑 소금으로 간을 하고, 레몬쥬스를 뿌려서 비린내를 약간 제거
브로콜리는 소금을 넣고 살짝 데쳐서 버터두른 후라이팬에 살짝 볶아놓았다.
올리브오일에 마늘을 볶아야 하는데..통마늘이 2개밖에 없어서 마늘다져놓은것도 같이 넣었다.
그랬더니 새우에 달라붙은 모습이 더 먹음직~
통후추 갈고있는 시우 ^ ^
이건 시우 파스타~
이건 내꺼. ^^
파스타보면서 한동안빠져있던 알리오올리오때문인지
요즘은 크림소스보단 오일파스타가 좋다. 따뜻한 토마토소스도 좋고..
면식으로 365일 견디는것도 가능할것 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